[성과 및 기여도]
  • 교양강좌 개강 전까지는 주민들이 교양강좌를 수강하기 위해 사설 학원을 다니거나 여성회관까지 버스를 타고 가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그러나 이것도 수강료가 비싸거나 수강생 모집이 일찍 마감되어 타지역에 비해 주민들은 그간 문화적인 소외감을 느껴왔다. 하지만 이제 가까운 동에서도 무료로 교양강좌를 수강할 수 있게 됨으로써 이러한 소외감을 떨쳐 버릴 수 있게 되었고 시간과 비용의 부담도 덜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주민화합과 활기찬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하였다.
사단법인 열린사회시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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