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배경 및 목적]
  • 원미동은 지역 토박이들이 많이 살고 있고 이들은 이웃과 화합하고 어른을 공경하는 전통사회의 면모가 남다르며 애향심이 강하지만 20-30대의 서울과 인근 인천지역에 직장을 다니고 있는 외지에서 유입된 젊은층들의 경우 정주의식이 부족하고 또한 전통사회의 붕괴와 핵가족화로 청소년들의 어르신에 대한 공경의식은 날로 희박해져 가고 있었다.
  • 이와 함께 자치센터를 이용하는 수강생들은 개인의 능력배양은 물론 그들이 연마하고 학습한 기술을 작품전시회를 통한 발표는 믈론 지역주민들에게 자원봉사로 환원하는 것이 바람직 하고 작품을 통한 자원봉사를 원하고 있었지만 작품전시회 외에 특별히 주민들에게 작품으로 다가갈 방법이 쉽지 않았다.
  • 따라서 이러한 지역적 특성과 자치센터 수강생들의 참여와 협조로 젊은층과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날로 쇠퇴해 가는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심을 되살리고 정주의식을 심어주어 원미동 본래의 예의바르고 인정 넘치는 마을을 만들어 오래 오래 원미동에 거주하고 싶은 살기좋은 마을이 되도록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 결정으로 본 사업을 실시하게 되었음.
사단법인 열린사회시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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